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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 탑건 줄거리,결말,관람평

by 이상곤 2023. 7. 6.

1. 줄거리

최고의 파일럿이었던 전설적인 인물 매버릭(톰 크루즈)은 자신이 졸업한 훈련학교 교관으로 발탁이 됩니다

그의 엄청난 명예를 모르던 팀원들은 매버릭의 지시를 무시하지만 실전을 방불케 하는 상공 훈련에서 눈으로 봐도 믿기 힘든 전설적인 조종 실력에 모두가 압도된다. 매버릭의 지휘아래 견고한 팀워크를 쌓아가던 팀원들에게 국경을 뛰어넘는 위험한 엄무가 주어지자 매버릭은 자신이 가르친 동료들이  마지막이 될지 모를 하늘 위 비행에 나서게 됩니다

 

 

임무를 진행하기 앞서 매버릭은 팀원들과 계속되는 고도의 훈련을 진행합니다하지만 위험한 업무인 만큼 팀워크를 맞추기가 너무나 어려웠고 심지어 목숨을 잃을뻔한 장면도 나오게 됩니다

 

 

결국 팀원들은 너무나 자신감이 떨어지고 해내지 못할 거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하지만 매버릭은 그런 팀원들을 리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계속 끊임없이 가르쳤습니다매버릭의 계속되는  코칭으로 인해 드디어 조금씩 팀워크가 맞춰지기 시작됩니다

 

 

고도의 훈련을 시작한 지 며칠이 지나 드디어 실제 업무 시뮬레이션 영상을 감독관이 팀원들에게 보여준다 하지만 팀원들은 그 자리에서 이상함을 감지했다

 

 

같이 업무를 실현할 줄 알았던 매버릭이 빠지게 되고 심지어 임무 중에 죽을 수 있다는 확률이 너무나 높은 영상이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팀원 중 한 명이 우리는 고기방패에 불과하냐라는 질문에  받아들이라는 황당한 대답을 하고 분위기는 싸해집니다

 

 

싸해진 분위기 중 갑자기 실제로 이행되는 시뮬레이션이 팀원들 눈앞에 뛰어집니다

그 영상송 주인공은 다름 아닌 매버릭이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 엄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4분 안에 끝내야 하는 임무를 2분 15초라는 말도 안 되는 시간으로 단축해 임무를 진행했습니다

 

 

2분 15초라는 시간은 팀원들 모두가 임무달성을 하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단축된 시간을 매버릭은 2초를 남기고 성공을 했습니다

팀원들은 입이 벌어진 채로 아무 말도 못 한 채 폭풍 박수를 날렸습니다

 

 

끝내 매버릭의 지속된 설득으로 감독관은 매버릭을 임무에 같이 투입시키고 

실전 입무가 시작됐습니다

 

 

2. 결말

팀원들과 매버릭은 마지막까지 훈련을 열심히 마치고 드디어 실전 임무에 들어갔습니다초기 임무는 별 탈 없이 진행되던 도중 팀원한명이 임무 중 의식을 잃는 일이생겨버렸습니다

 

 

선두로 가고 있던 팀원의 전투기가 속도가 느려지자 뒤에 있던 팀원들의 전투기도  자연스럽게

속도가 늦쳐져서 결국 최전방에 있던 매버릭이 가장 뒤에서 엄호를 맡게 됩니다

 

 

그 사실을 안 모든 팀원들은 원래 연습했던 훈련과는 다르게 행동을 하게 됐지만

매버릭은 팀원들을 차분하게 침착시키고 연습했던 그대로 다시 방향을 잡아줍니다

하지만 매버릭은 적의 공습에 비행기 엔진에 문제가 생기며 결국 비상탈출을 시도했고

 

 

하필 비상탈출로 내린 곳이 적의 비행 시 설이었습니다

매버릭은 최대한 몸을 감추려 했지만 적에게 발탁된 죽으려는 순간 

나머지 같이 탑승했던 팀원의 재빠른 회피력으로 목숨을 건지고

 

 

적의 비행기를 탑승해 탈출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적의 비행기는 너무나 옛날 비행기였으며 작동방법조차 모르는 채 엔진을 끝내 걸고

비행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적의 비행기는 너무나 빠른 반면 매버릭이 탑승한 비행기는 속도가 너무 늦고 

시스템적으로 차이가 많이나 결국 매버릭의 조종실력 하나로 버텨야 했습니다

계속되는 적의 쫓음에 매버릭의 말도 안 되는 조종실력으로 적의 격투기를 파괴시키고

결국 무사히 도착을 하며 해피엔딩을 맞게 되며 영화가 끝이 납니다

 

3. 관람평

영화관을 나오고 나서도 계속 영화 장면들이 자꾸만 생각났던 영화는 처음이었던 거 같습니다

항상 영화를 보고 나오면 영화에 대한 아쉬움과 부족한 점이 많이 생각났었는데 주연, 조연, BGM,

배경, 대사, 연출등 모든 면이 하나도 아쉬움이 없고 너무나 완벽하다는 생각만 한 거 같습니다

 

 

탑건 매버릭이라는 영화는 1편이 1987년에 나왔었는데 난 1편을 보지 않은 채로 2편을 시청했습니다

아무래도 1편을 보지 않았어서 기본적인 내용을 알지는 못했으나 프롤로그에서 1편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해주어서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쉬웠던 거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정말 놀랐던 사실은 톰 크루즈가 실제로 비행기에 타서 촬영을 진행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평소에 톰 크루즈가 CG 없이 실제로 촬영을 하는 건 알았지만 탑건을 보면서 이거는 CG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실제 탑승을 하고 촬영을 했다는 것에 너무나 감탄이 나왔고 존경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20살에 이영화는 나에게 조종사의 꿈을 생각하게 해 줬던 영화이자

나의 가슴에 전율을 울리게 한 영화였던 거 같습니다

특히 라이브 시뮬레이션 장면에서 굉장히 웅장한 소리와 긴장상태에서 그걸 보는 팀원들의

상황이 너무나 긴박하고 심장이 뛰었던 거 같습니다

 

탑건 같은 영화가 매번 나오면 소원이 없겠지만 이런 완벽한 영화를 만든 감독과

주인공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액션영화 중에서 탑건을 보지 않았다면 이거는 누구에게 추천을 할 필요가 없이 모두가 정말 봐줬으면 하는 영화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