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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1 스릴러 영화,감동 실화 소개

by 이상곤 2023. 6. 27.

 

 

 

1. 그것 1  줄거리

그것이라는 영화는 초반에 우중충하고 집중호우까지 내리는 어느 날로 배경을 시작합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빌과 동생 조지로 몸이 아프고 허약한 빌은 동생 조지에게 밖에서 가지고 놀 종이배를 만들어주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동생 조지는 종이배에 바를 아교를 가지러 지하실에 내려가는데 거기서 무엇인가 자신을 보는 거 가은 느낌을 받고 다급하게 아교를 챙겨 형에게 갑니다

 

이후 조지는 우비를 입고 노란 우비를 입고 길가에 흐르는 빗물에 종이배를 띄우면서 쫓아갑니다

잘 쫓아가던 조지가 도로에 세워놓은 도로 표지판을 보지 못하고 부딪혀 넘어지고 맙니다

그사이 종이배는 물길을 따라 하수구로 들어가 버립니다

 

조지는 하수구 구멍을 보면서 형한테  혼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우울해하던 와중 갑자기 하수구 안 쪽에서 금색 눈을 가진 말하는 광대가 나타납니다

광대는 자신을 춤추는 광대 페니와이즈라고 소개합니다

 

페니와이즈는 종이배를 돌려줄 테니 같이 놀자고 유혹을 하지만 조지는 두려움에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가 페니와이즈는 조지에게 겁을 주자 결국 조지는 손을 뻗었지만 인간의 이빨과는 다른 기괴하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더니 조지의 오른쪽 팔을 물어뜯고 조지를 데려가면서 실종이 되어버립니다

 

한참 동안 돌아오지 않는 조지를 형이 아픈 몸으로 찾으러 나갔지만 조지의 흔적과 피의 흔적만 보고 결국 형은 조지를 찾으러 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러 가면서 영화의 시작부를 알립니다

 

 

 

 

 

2. 역사적 배경

1990년대에 나왔던 스티븐 킹의 소설이자 TV 시리즈인 '그것'의 리메이크 영화입니다

사실 리메이크보다는 소설을 영화화한 것에 가깝다 특히 원작은 주인공들의 어렸던 과거와 성장한 현재를 번갈아 등장 켰으며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서로 연계시켜 진행하는 상당한 복잡한 구성을 보였으며 TV시리즈도 회상신을 많이 써서 어느 정도 이 구성을 따라가는 데 반해, 영화에서는 그냥 어린 시절 이야기만을 분리, 축약해서 첫 편으로 만들고 성장 후는 후속작으로 분리시키는 대수술을 감행한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그 덕분에 후속 영화의 평이 나빠지는 부작용이 생겼다. TV시리즈는 저예산이고 여러 모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원작의 큰 틀을 따라가기 때문에 전체적인 이야기로 볼 때는 영화 1, 2편을 합친 것보다 안정적이었던 거 같습니다

 

글 작가인 스티븐 킹의 소설로 시작한 그것은 판타지 속의 괴물이 아니라 데리라는 현실의 공간에서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괴물, 물론 아직 그 괴물의 정체가 밝혀질리는 만무하지만 이야기에서의 괴물이 전면으로 부상한 게 아니라 이런 일이 있었다, 데리는 이상한 곳이다.라는 투로 툭툭 던지는 식으로 영화의 배경을 전개했습니다

 

정리를 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그것의 영화는 어떠한 비슷한 사건으로 배경이 시작된 것이 아닌 스티븐 킹의 능숙한 소설 능력으로 인해 자극적인 심리와 임팩트 있는 형상들로 인해 만들어진 영화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3. 총평 

영화를 최종적으로 본 평가는 많은 공포영화들을 봐왔었지만 이렇게 심리적으로 기괴했던 영화는 처음이었던 거 같습니다

일단 다른 공포영화들과 다르게 스토리 텔링이 너무나 잘 이해가 가게 각본이 잘 돼있었고

또한 보통 다른 영화들에서는 예상이 갈만한 내용으로 영화가 짜여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어서 더욱 긴장된 상태로 영화를 감상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영화 속 나오는 괴물 자체가 너무나 끔찍한 이미지를 주어서 더욱 영화 감상자들에게 공포를 

잘 전달했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공포영화를 즐기시는 분들께 꼭 그것의 영화를 추천드리고 심리적인 압박감을 가지면서 

영화를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께 꼭 감상하는걸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영화자체에서 심기적으로 불편한 어투와, 심한 욕설등 많은 불편한 상황들이 연출되어 있으니

유의해서 시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작가뿐 아니라 변역자에게도 박수를 드리고 싶은 게 변역은 제2의 창작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아

떨어졌던 거 같습니다.

영화 대사 하나하나의 변역을 보고 이렇게 감탄을 했던 적은 처음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것의 영화는 배우설정, 감독, 변역, 그리고 영화의 기괴한 시작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그것이 등장할 때 나오는 소름 끼치는 사운드 설정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완벽하게 각본이 되었던 거 같아서 너무나 인상 깊고 두 번 세 번 보는 영화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총평을 마치겠습니다